맛있는 떡국에 나이 '한살' 얹어서 맛있게 드셨는지요 ^^
전 여러가지 사고를 치면서 나름 다이나믹하게 보냈습니다. ㅠ.ㅠ
놀이방에서 절하는 예절을 가르킨다길래 구해놓은 한복을
당일날 까먹어서 안입혀보내질 않나.
(한복아까워서 집에서 사진은 찍었습니다. ㅠ.ㅠ)
커피끓인다고 물 끓여놓고 커피를 어항에 타서
물고기를 비명횡사시킬뻔하질않나.
물고기가 새끼낳은줄도 모르고 물갈이해서 새끼들이 다 사라져버린데다가
둘째가 너무 아파 며칠째 쪽잠도 자고
mini2만 신경쓰느라 미안해서 mini1데리고
킨텍스 놀이공원도 가고
아주 다이나미하내요.
여튼 올해도 원하는거 다 이뤄지고
모두 행복로또맞으셔서 행복한 한해 되시기를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