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신의 본분에 충실한 영화
2시간 40분의 런닝타임이 지루하지 않다.
디테일과 황당한 설정들이 있지만
왜 이영화를 보는지 생각해보면 큰 흠은 아닌듯
눈과 귀가 즐거운 영화
★★★★☆
수능날이라 그런지 중·고딩이 관객의 대부분
짜식들 누가 중·고딩 아니랄까봐 영화내내 왔다갔다 핸폰켜고
하긴 어른들도 마찬가지지 누굴 탓하리오.
ㅠ.ㅠ